중소기업뉴스
> 뉴스 > 과학·기술
바늘과 실이 필요없는 단추[얼리어답터] 패스트 버튼(FastButton)
중소기업뉴스  |  webmaster@kbiz.or.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2171호] 승인 2018.06.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오랜만에 입고 나간 셔츠. 하필 단추가 떨어질지도 모를 위태로운 상태라면?  바늘과 실이 항상 준비돼 있는 것도 아니고, 있다고 하더라도 난감한 상황인데요. 이럴 때 필요한 패스트 버튼(FastButton·사진)입니다.
패스트 버튼은 이름 그대로 빨리 달 수 있는 단추입니다. 바느질에 소질이 없어도 상관없습니다. 패스트 버튼은 바늘과 실이 필요 없으니까요. 단 1분이면 아무 문제없이 단추를 달 수 있습니다.
패스트 버튼은 단추 뒤쪽, 옷감 안쪽의 보조 단추처럼 위치합니다. 케이블 타이처럼 보이는 게 달려있는데요. 바로 실 역할을 하는 부분이죠. 옷감을 통과할 수 있도록 끝부분은 뾰족하게 돼 있습니다.
실 대신 케이블 타이를 2홀이나 4홀에 맞게 통과시키기만 하면 단추가 고정됩니다. 플라스틱 재질이라서 실보다 더 단단하게 고정될 것 같네요. 케이블 타이의 지름은 0.03인치로 1mm도 되지 않아 옷감을 손상시키지도 않습니다.
단추가 셔츠 컬러에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검정색과 흰색, 파란색, 녹색, 투명 등 5가지 컬러가 있습니다. 패스트 버튼의 가격은 17개 기준으로 16파운드(약 2만3000원)입니다.

- 글 : 신언재 에디터 www.earlyadopter.co.kr
 

중소기업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주간핫이슈

약발 안 듣는 대출규제 … 1주택자 빚 1년새 38조 늘었다

약발 안 듣는 대출규제 … 1주택자 빚 1년새 38조 늘었다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4명이 가계부채를 보유하고 있고 이들의 1인당 부채...
조합소식
기업현장
위기지역 지자체 “세수감소에 직원 수당도 못줄 판”

위기지역 지자체 “세수감소에 직원 수당도 못줄 판”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일자...
“노사관계가 구조조정 성패 가른다”

“노사관계가 구조조정 성패 가른다”

해외 자동차업계가 과거 경영위기에 직면한 것은...
신문사소개찾아오시는 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최종편집 : 2018.10.19 금 15:52
(150-740)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30 중소기업중앙회 5층 편집국  |  구독ㆍ광고문의 : 02-2124-3202  |  기사제보 : 02-2124-3196~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다 06712  |  발행·편집인 : 중소기업중앙회  |  편집국장 : 윤위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정란
Copyright © 2008 Kbiz. All rights reserved. 중소기업중앙회 관련 궁금한 내용을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