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뉴스
> 협동조합 > 조합뉴스
단조조합, 소성가공경기대회 개인전 개최
하승우 기자  |  hsw@kbiz.or.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2176호] 승인 2018.07.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한국단조공업협동조합은 한국소성가공학회와 함께 지난 6일 서울 노원구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 ‘제11회 소성가공경기대회’ 개인전을 개최했다.

한국단조공업협동조합(이사장 강동한)은 한국소성가공학회와 함께 지난 6일 서울 노원구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 ‘제11회 소성가공경기대회’ 개인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논문발표와 개인전으로 나눠 열렸다.
일반부 논문발표 경연은 지난달 14일 코엑스에서 개최된 단조심포지엄의 특별세션으로 진행됐다.
이날 개최된 개인전은 고등부 22명, 대학부, 5명, 일반부 6명 등 총 33명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그동안 온라인에서 개인전으로 진행했던 예선을 폐지하고, 학교장의 추천(고등부 학교당 3명 이내, 대학교 학교당 2명 이내)을 받은 학생과 기업체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대회는 ‘3D모델링 및 성형해석’을 주제로 고등부는 소성가공이론 및 3D모델링, 대학·일반부는 소성가공이론과 3D모델링 및 해석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다. 시상식은 하반기에 ‘소재부품뿌리산업’ 주간 행사에서 열릴 예정이다.
박권태 조합 전무이사는 “소성가공산업의 미래를 위해서는 인력양성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면서 “오늘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미래 한국의 소성가공산업을 이끌어 갈 핵심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하승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주간핫이슈

약발 안 듣는 대출규제 … 1주택자 빚 1년새 38조 늘었다

약발 안 듣는 대출규제 … 1주택자 빚 1년새 38조 늘었다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4명이 가계부채를 보유하고 있고 이들의 1인당 부채...
조합소식
기업현장
위기지역 지자체 “세수감소에 직원 수당도 못줄 판”

위기지역 지자체 “세수감소에 직원 수당도 못줄 판”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일자...
“노사관계가 구조조정 성패 가른다”

“노사관계가 구조조정 성패 가른다”

해외 자동차업계가 과거 경영위기에 직면한 것은...
신문사소개찾아오시는 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최종편집 : 2018.10.19 금 15:52
(150-740)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30 중소기업중앙회 5층 편집국  |  구독ㆍ광고문의 : 02-2124-3202  |  기사제보 : 02-2124-3196~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다 06712  |  발행·편집인 : 중소기업중앙회  |  편집국장 : 윤위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정란
Copyright © 2008 Kbiz. All rights reserved. 중소기업중앙회 관련 궁금한 내용을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