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뉴스
> 협동조합·중앙회 > 중소기업 현장
기보, 소외계층에 사랑의 PC 200대 기증
김도희 기자  |  dohee@kbiz.or.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2191호] 승인 2018.11.14  09:00: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기술보증기금은 지난 8일 송파구 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을 찾아 PC본체 100대를 기증했다. 김정우 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 본부장(앞줄 오른쪽에서 세번째부터), 박세규 기보 상임감사, 박기표 기보 상임이사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기술보증기금은 정보화 소외계층의 IT 환경 지원을 위해 지난달 23일과 지난 8일 두차례에 걸쳐 PC 200대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기보는 ‘사랑의 PC보내기 운동’의 일환으로 사용연한이 지났지만 성능이 양호한 PC본체 200대를 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와 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에 기증했다. 기증된 PC는 정보화 소외계층인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소년소녀 가장 등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사랑의 PC보내기 운동’은 사랑의 PC보내기 운동본부에서 단체, 기업, 개인 등에서 사용하지 않는 중고컴퓨터를 기증받아 정보화 소외계층에게 무상으로 보급해 정보화시대에 동참시키려는 운동이다.

박세규 기보 상임감사는 “이번 사랑의 PC 나눔 활동으로 정보화 소외계층의 IT 접근성을 높여 정보화 불평등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세규 상임감사와 감사실 직원들은 지난달 23일 ‘장애인 가을 음악회’에 후원금 지원과 행사 도우미 역할을 하는 등 취약계층의 문화 및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김도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주간핫이슈

올해보다 오르면 中企 80% 감당못해…‘신규채용 절벽’ 우려

올해보다 오르면 中企 80% 감당못해…‘신규채용 절벽’ 우려
중소기업계가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과 관련해 현행 시급 8350원으로 ‘최소한...
조합소식
기업현장
하반기 제조업 경기전망…반도체·철강 ‘부진’, 조선·자동차 ‘약진’

하반기 제조업 경기전망…반도체·철강 ‘부진’, 조선·자동차 ‘약진’

하반기 국내 주력 제조업 전망은 2강(자동차·...

‘100m 7초 주파’로봇슈트 등 17개 고난도 과제 발굴

5분 안에 고속 충전돼 600km 이상을 주행하는 전기차, 옷처럼 입고 뛰면 10...
신문사소개찾아오시는 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최종편집 : 2019.6.25 화 11:18
(07242)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30 중소기업중앙회 5층 편집국  |  구독ㆍ광고문의 : 02-2124-3198  |  기사제보 : 02-2124-3196~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다 06712  |  발행·편집인 : 서승원 |  편집국장 : 임춘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정란
Copyright © 2008 Kbiz. All rights reserved. 중소기업중앙회 관련 궁금한 내용을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