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할 수 있는 반려동물 발톱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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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할 수 있는 반려동물 발톱깎이
  • 중소기업뉴스
  • 호수 2206
  • 승인 2019.03.11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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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어답터] 룩컷(Lookut)
▲ 룩컷(Lookut)

반려동물을 키우는 모든 주인이 가장 힘들어하는 일이 있습니다. 바로 길게 자란 발톱을 깎는 일이죠. 집사들의 세계에서는 방심은 금물, 자칫하면 둘 중 하나는 꼭 유혈사태를 보곤 합니다. 반려동물의 발톱엔 혈관이 있어 자칫하면 피가 나거나 방치해둘 경우 염증 유발, 세균 감염 등 다양한 질병을 얻을 수 있습니다.

관리하기 까다로운 반려동물의 발톱,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획기적인 발톱깎이 ‘룩컷’(Lookut·사진)을 소개합니다.

룩컷의 가장 큰 장점은 혈관을 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날 옆에 각도조절이 가능한 고휘도 LED가 장착돼 있습니다. 발톱에 가까이 다가가면 혈관들이 선명하게 드러나기 때문에 잘못 자를 일이 없어 안전합니다. 무엇보다도 출혈로 인한 반려동물의 트라우마를 예방할 수 있다는 점이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제품의 옆면에는 발톱갈이 기능이 장착돼 있습니다. 자른 발톱을 즉시 부드럽게 갈아줄 수 있기 때문에 빠르고 편리합니다. 다이아몬드 추지석으로 제작돼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룩컷으로 자른 발톱은 여기저기 튀어나가지 않습니다. 자른 즉시 ‘발톱 막이창’이라는 보관통으로 담겨지기 때문에 주워 다닐 필요가 없으며 한번에 모아 버릴 수 있어 뒷처리 또한 편리합니다.

룩컷은 ‘한번 사서 평생 쓰자’ 라는 마음으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100% 국내 생산으로 부품 하나하나 꼼꼼하게 검사하며 만들었다고 하니 내구성은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실용성이 뛰어난 룩컷은 현재 와디즈에서 크라우드펀딩을 진행 중입니다. 최소 펀딩 금액은 2만4500원입니다.


- 얼리어답(www.earlyadop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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