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企조합 신임이사장 16명 탄생…39곳은 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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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조합 신임이사장 16명 탄생…39곳은 연임
  • 김재영
  • 호수 0
  • 승인 2004.03.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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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만료된 55개 조합 총회 결과
지난 1월 28일 철강조합을 시작으로 열린 중소기업협동조합 정기총회가 대부분 마무리 됐다.
이번 총회에서는 올해 이사장 임기가 만료되거나 공석 등으로 이사장 선출이 예정된 72개 협동조합중 지난달 27일까지 55개 조합이 총회를 개최, 이중 경비청소용역조합 등 16 조합 이사장이 교체됐으며 나머지 39개 조합은 연임됐다.
이번에 새로 선임된 이사장은 경비청소용역조합 이덕로 이사장, 재활용범퍼가공조합 김기만 이사장, 광학조합 곽순호 이사장, 김치절임식품조합 김형수 이사장, 내화물조합 류민열 이사장, 스포츠용구조합 김선도 이사장, 골판지포장조합 류종우 이사장, 지대조합 민건기 이사장, 가구연합회 최창환 회장, 원심력콘크리트조합 최우경 이사장, 제지조합 정태화 이사장, 조선조합 이상일 이사장, 제낭조합 허영두 이사장, 연마조합 오유인 이사장, 비철금속연합회 이영석 회장, 염색연합회 김해수 회장 등이다.
아직 총회를 개최하지 않았거나 무산된 양산조합, 철망조합, 연사조합, 연식품조합, 농기계조합 등은 3월중 조합별로 총회를 열고 신임이사장을 선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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