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企 신규 고용 가로막는 규제 해소 총력”
상태바
“中企 신규 고용 가로막는 규제 해소 총력”
  • 손혜정 기자
  • 호수 2230
  • 승인 2019.09.02 10: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마트허브 일자리지원협의회는 지난달 28일 스퀘어호텔안산에서 국무총리 소속 민관합동규제개선추진단과 함께 산업단지 일자리 창출 활성화를 위한 규제개선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기업의 생산성 및 일자리 창출을 저해하는 규제 발굴을 주제로 일자리 관련 지원기관, 고용부 등 관계부처, 사업 참여기업 등이 참석해 사전에 발굴된 7가지 과제에 대해 민관합동규제개선추진단 및 정부 과제 담당자가 함께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고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건 민관합동규제개선추진단 부단장은 모두발언을 기업중심의 혁신성장, 투자 확대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우리 경제의 버팀목으로서 산업단지의 역할이 중요하다특히 중소기업들의 투자와 신규 고용을 가로막는 규제를 해소하는데 총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근로자의 주52시간 근무시간 준수 업종별 탄력적 적용 고령 근무자의 산업재해 적용확대 산업기능요원 배정인원 증원 장외영향평가서 서류 간소화 및 정기 검사기간 주기 확대 등 기업의 생산성 향상 등에 관한 과제 특성화고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건의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문제점 및 개선방향을 바탕으로 스마트허브 일자리지원협의회와 민관합동규제개선추진단은 관계부처 등과 적극 협업해 개선방안을 마련·추진할 계획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