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뚫고…알짜 중견 건설사 공개채용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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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뚫고…알짜 중견 건설사 공개채용 시작
  • 이상원 기자
  • 승인 2020.06.04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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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백조주택·이테크건설·경동건설·동일토건 등 모집

중견 건설사들이 코로나19 확산을 뚫고 본격적인 채용절차에 돌입했다. 4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금성백조주택, 이테크건설, 경동건설, 동일토건 등 알짜 중견 건설사들이 신입·경력사원 공채를 진행한다.

이밖에 화성도시공사(23일), 신한(21일), 한국철도시설공단(11일), 혜림건설·광주도시관리공사·여수항만공사·부산항만공사(10일), LT삼보·현진에버빌·태평양개발·시온건설개발·대명이십일·계성건설(채용시까지) 등도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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