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단신-01/01
상태바
IT 단신-01/01
  • 없음
  • 승인 2002.12.30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바이러스진단법 특허취득

컴퓨터 바이러스 백신 및 데이터 복구 프로그램 전문 개발 업체인 ㈜하우리(대표이사 권석철, www.hauri.co.kr)는 ‘다형성 바이러스 진단시스템 및 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최근 밝혔다.
지난 2000년 3월 20일 출원한 이 특허는 하드디스크나 플로피디스크에 저장된 파일을 감염시킨 바이러스가 다형성 바이러스임을 진단하는 다형성 바이러스 진단시스템 및 방법에 관한 것이다.
다형성 바이러스(polymoph- ic)는 감염이 일어날 때마다 형태를 스스로 조금씩 변형시킴으로써 백신 프로그램의 진단기능을 떨어뜨리는 지능적인 바이러스다.

안철수硏, 中에 백신공급
통합보안솔루션 기업인 안철수연구소는 중국의 소프트웨어 업체인 자바소프트웨어사와 3년간 362만 달러 규모의 백신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공급계약은 국내 보안 소프트웨어 업계가 중국에서 거둔 최대 규모의 계약이라고 안철수연구소는 전했다.
이에 따라 안철수연구소는 자바소프트웨어사에 내년부터 2005년까지 클라이언트 및 윈도우 NT 서버용 백신인 ‘V3바이러스 블록’, 게이트웨이용 백신 ‘V3바이러스월’등을 공급하게 된다.

정보화수준 1위 특허청
중앙행정기관 중 정보화수준이 가장 높은 곳은 특허청, 가장 미흡한 곳은 여성부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지난달 26일 김석수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제20차 정보화추진위원회를 통해 이같은 내용을 담은 공공부문 정보화사업 및 중앙행정기관 정보화수준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평가결과 특허청이 100점 만점에 88.82점을 받아 평가 대상이 된 43개 중앙행정기관 중 1위를 차지했으며 정보통신부와 조달청이 각각 87.14점과 86.15점을 받아 2, 3위를 차지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