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대리점 운영자금 25억원 긴급 지원
상태바
LG유플러스, 대리점 운영자금 25억원 긴급 지원
  • 임춘호 기자
  • 호수 0
  • 승인 2020.03.02 21: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국 2000여개 매장 인건비, 월세 등 운영자금 지원… 총 25억원 규모

LG유플러스는 코로나19로 영업에 어려움을 겪는 대구·경북 지역 비롯 전국 2000여개 대리점 매장을 돕기 위해 2월 매장 운영자금 25억원을 긴급 지원했다고 1일 밝혔다.

전국 LG유플러스 대리점 매장은 대구·경북 100여개 포함 2000여개다. 지원 자금은 매장 운영 시 발생하는 인건비, 월세 등 비용 부담 경감에 이용된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어려움에 처한 대리점에 보탬이 되고자 2월 매장 운영자금으로 지원하기로 했다"며 "'코로나19'를 한 마음으로 극복하기 위해 통신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지원책을 앞으로도 지속 고민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건물 내 방역과 모니터링을 강화했다. 필요 시 직원들의 재택근무, 영업·운영기술 등 대고객 직원에게는 마스크·손소독제 지급 및 의무 사용, 지침 안내 등 대응을 진행 중이다. 자사 IPTV 서비스 'U+tv'에서는 질병관리본부가 제작한 코로나19 예방수칙 광고를 2월 14일부터 송출 중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