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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8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트렌드] 예술 감상·자연 속 힐링 … 떴다 ‘감성 캠핑’
싱그러운 자연 속에서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캠핑의 계절이다. 답답한 도심을 벗어나 푸른 자연 속에 텐트를 치다 보면 노래가 절로 나온다.공기를 가르며 수놓는 아이들의 웃음소리에 또 하나의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기회다. 굳이 많은 비용과 시간을
노경아 자유기고가   2016-05-18
[트렌드] “경조사 기본예절 알아야 면장 하죠”
5월 접어들면서 여기저기서 결혼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바야흐로 혼인의 계절이다. 혼인은 ‘인륜지대사(人倫之大事)’라고 일컫는다. 인생에 있어 큰 행사란 의미다.그래서 결혼식에 초대를 받으면 반드시 챙기는 것이 있다. 바로 축하하는 마음과 그 마음을
노경아 자유기고가   2016-05-11
[트렌드] 정겨운 5일장 “인심 한 그릇 드실래요”
“껑충 뛰었다 제천장 신발이 없어 못보고/바람이 불었다 청풍장 선선해서 못보고/청주장을 보잤드니 술이 취해 못보고. 보은 청산 대추장은 처녀장꾼이 제일이요/엄범중천에 충주장은 황색 연초가 제일이요. 쌀도 흔타 미원장날 어델 가서 요길 하나/내칭장을 보
노경아 자유기고가   2016-05-04
[트렌드] 술안주로 간식으로도 그만… 봄날 딸기만 같아라
딸기의 계절이다. 과일가게 근처에만 가도 달달한 딸기 향기가 코끝을 감싼다. ‘봄의 여왕’ 딸기는 그 이름만 들어도 새콤달콤한 맛이 느껴져 입안 가득 침이 고인다. 딸기는 씻어서 바로 먹어도 맛있고, 갈아서 주스나 스무디로 만들어 먹어도 환상적이며,
노경아 자유기고가   2016-04-27
[트렌드] 잘 고른 베개 하나, ‘꿀잠’솔솔
침실의 편안함을 결정하는 것은 무엇일까? 가볍고 따뜻한 이부자리, 은은한 조명, 심신을 풀어주는 음악…. 많은 이들은 기능성 베개를 꼽았다. 숙면은 물론 자세 교정까지 가능하기 때문이다. 최근 스마트 기기 사용 등으로 목과 허리 질환이 크
노경아 자유기고가   2016-04-20
[트렌드] 차범석·김광석 그들이 그립다 … 찬란한 슬픔의 봄
4월과 마주했다. 영국 시인 T.S. 엘리어트는 ‘황무지’라는 시에서 “4월은 가장 잔인한 달. 죽은 땅에서 라일락을 키워내고 추억과 욕망을 뒤섞고 잠든 뿌리를 봄비로 깨운다. 겨울은 오히려 따뜻했다…”라고 읊었다. 시인은 4월을 잔인한
노경아 자유기고가   2016-04-13
[트렌드] 덕수궁·경복궁·창경궁 … 다같이 돌자 대궐 한바퀴
봄날과 고궁, 참으로 잘 어울린다. 고궁이야 사계절 풍경 모두 아름답지만 햇살 반짝이는 봄에 고궁이 뿜어내는 미(美)는 탁월하다. 가벼운 옷차림으로 빌딩 숲에서 600년 조선의 고즈넉한 정취를 느낄 수 있으니 환상적이란 표현이 맞을 것이다. 잿빛 차가
노경아 자유기고가   2016-04-06
[트렌드] 꽃비에 젖고 노란 입김에 홀리고… 화사한 서울의 봄
“봄비 오시자/땅을 여는/저 꽃들 좀 봐요.//노란 꽃/붉은 꽃/희고 파란 꽃,/향기 머금은 작은 입들/옹알거리는 소리,/하늘과/바람과/햇볕의 숨소리를/들려주시네.//(하략)” 김형영 시인의 봄시 ‘땅을 여는 꽃들’이다.꽃, 듣기만 해도 설레는 말이다
노경아 자유기고가   2016-03-30
[트렌드] 문화 꽃망울 톡·톡 … 활짝 핀 봄 무대
파릇파릇한 봄엔 문화가 더욱더 살아 숨쉰다. 그래서일까? 연극, 뮤지컬, 무용, 발레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환상의 무대가 펼쳐지고 있다. 움트는 새싹만큼이나 문화의 꽃도 활짝 피어났다. 봄 냄새 폴폴 풍기는 3월. 아직도
노경아 자유기고가   2016-03-23
[트렌드] 황사엔 물이 묘약 … 나를 물로 보지마
진뜩 움츠렸던 나뭇가지들이 기지개를 켜며 초록의 새순을 세상 밖으로 내밀고 있다. 볼을 스치는 바람도 한결 부드러워졌다. 거리에서 마주치는 사람들의 옷차림 또한 가볍고 밝아졌다. 산으로 들로 공원으로 나가고 싶은 계절이다. 그런데 얄미운 훼방꾼 때문에
노경아 자유기고가   2016-03-16
[트렌드] 건강·사랑지수 쑥…즐겁기 짝이 없는‘짝꿍 운동’
꽃샘추위가 남아 있다지만 스멀스멀 올라오는 봄내음을 막지 못하는 3월이다. 두툼한 코트를 벗고 가벼운 옷차림으로 봄을 맞으려고 하니 겨우내 감춰 두었던 뱃살이 문제. 이쯤되면 많은 이들이 몸매 관리와 더불어 운동을 결심하게 된다.그런데 전문가들은 봄철
노경아 자유기고가   2016-03-09
[트렌드] 겨울의 더께 훌훌 털어내니 시나브로 다가온‘깨끗한 봄’
봄이다. 겨울잠을 자던 동물들이 깨어나고 초목의 싹이 돋기 시작하는 경칩(驚蟄)이 눈앞이다. 물론 아직은 찬바람이 불어 쌀쌀하지만 움츠러든 어깨를 펴고 기지개를 활짝 켜며 마음으로 먼저 봄을 맞이해 보자.무거운 겨울 분위기에서 벗어나는 데는 대청소가
노경아 자유기고가   2016-03-02
[트렌드] 도서관의 진화 … 한옥에서 열차까지 ‘독서 바람’
인류 최초의 도서관은 오늘날 시리아에서 시작됐다. 문명 발상지 메소포타미아의 도시 국가 에볼라 궁전에서 발견된 문서보관소가 지금까지 발견된 가장 오래된 도서관이다. 기원전 2300~2250년 방화로 붕괴된 이곳에서 점토판 파편 4000여개가 발견되면서
노경아 자유기고가   2016-02-10
[트렌드] ‘센스 만점 설날’은 내가 접수한다
“아무리 매운 추위 속에/ 한 해가 가고/ 또 올지라도// 어린것들 잇몸에 돋아나는/ 고운 이빨을 보듯// 새해는 그렇게 맞을 일이다.”시인 김종길의 ‘설날 아침에’의 한 부분이다. 초심(初心)을 생각하며 목표를 향해 다시 달릴 준비를 하는 한해의 첫
노경아 자유기고가   2016-02-03
[트렌드] 뜬금없이 “고맙다”…자살 전 ‘경고신호’
“천국은 어떤 곳일까?” “자꾸 나쁜 생각이 든다.”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람 10명 중 9명은 주변 사람들에게 이처럼 ‘자살 경고 신호’를 보내지만 유가족의 81%는 이 신호를 알아차리지 못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보건복지부 중앙심리부검센터는 자살 사
김도희 기자   2016-02-03
[트렌드] 겨울 불청객 ‘독감’, 비타민·청결이 천적
# 하얀 설원 위에서 여자 주인공 나카야마 미호가 “오겡키데스카”라고 외치던 영화 ‘러브레터’(감독 이와이순지). 첫사랑에 대한 아련한 추억을 떠올리게 한 이 영화는 또 하나의 감동 장면이 있다. 감기로 열이 42도 가까이 오른 손녀를 등에 업고 폭설
노경아 자유기고가   2016-01-27
[트렌드] 별 헤는 온천… 몸이 사르르 마음도 따라 사르르~
모처럼 기온이 뚝 떨어지며 겨울다운 모습을 찾았다. 춥다고 집 안에만 웅크리고 있을 순 없다. 겨울 여행은 추울 때 떠나는 것이 제격. 눈까지 펑펑 내려 한 폭의 그림 속을 달리는 느낌이다. 이럴 때 도시를 벗어나면 기쁨의 함성이 절로 나온다.탁 트인
노경아 자유기고가   2016-01-20
[트렌드] 붉은 원숭이, 독서삼매에 빠져볼까
새해를 열며 많은 다짐을 한다. 금주·금연, 근육남·근육녀 되기, 해외여행 갈 만큼 외국어 실력 쌓기, 등산 등. 김준환(37)씨는 올해 목표를 책읽기로 정했다. 한달에 책 한권은 반드시 읽겠다고 마음먹었다. 지인들과 시내 서점을 돌며 읽을 만한 책도
노경아 자유기고가   2016-01-13
[트렌드] 아차산 해맞이, 정동진·향일암 못잖네
병신년(丙申年)의 태양이 힘차게 솟았다. 새해를 맞아 일출을 감상하며 소망을 기원하는 사람들로 전국의 해맞이 명소가 붐비고 있다.동해 정동진, 여수 향일암, 포항 호미곶…. 그런데 2016년 새롭게 떠오르는 태양은 삶의 터전에서 맞이해도
노경아 자유기고가   2016-01-01
[트렌드] 축제의 계절 겨울, 낭만을 사냥하다
축제의 계절 겨울이다.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기에 추위 정도는 버틸 수 있다. 아니, 추워서 더 기억에 오래 남고 행복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지도 모른다.겨울은 전 세계인이 즐기는 축제의 철이다. 세계적 겨울 축제라면 일본 삿포로 눈축제와 캐나다
노경아 자유기고가   201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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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18.11.14 수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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